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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방사능 독 (2)

최은아/인산한의원 대표

토종돼지의 작은창자도 해독물질이다.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해독물질로는 생강, 마늘, 죽염, 유근피 등이 있다. 생강, 대추, 감초를 달여 먹거나 죽염을 먹거나 또는 검정콩으로 약간장을 만들어 매일 조금씩 먹으면 공해독이나 방사능독을 해독해낼 수 있다. 생강을 불에 구운 건강도 좋은 해독제이다. 아무리 좋은 자연 해독제가 주변에 있어도 몰라서 우왕좌왕하게 된다.

빗물에도 소량의 방사성물질이 녹아 흐르는 것을 피할 수 없다. 가능한 비를 맞지 말고 비에 맞은 즉시 샤워해서 씻어내고 뜨거운 생강차를 끓여 마시거나 죽염을 조금씩 먹거나 유황오리나 돼지작은창자를 달여 먹는 것이 좋다. 주위에서 이게 좋다 저게 좋다 온갖 의견이 분분하지만 실제로 임상에서 해독하는데 사용했고 또한 실제로 완치시킨 결과가 있는 물질을 섭취해야 한다. 죽염과 유황오리, 생강 등은 유전자가 변이된 암환자의 해독치료제로 몇십년 동안 사용해왔고 완치된 환자들이 존재하며 현재도 해독의 원리로 쓰여지고 있는 물질이며 연구논문도 발표되어 있다.

방사능독이나 농약독, 화공약독, 약품독, 과로, 스트레스독을 해독하는데는 직접 해독하는 물질을 섭취해도 좋고 간의 기능을 높여 간이 해독하는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간을 보양시키는 방법도 있다. 다슬기는 간에 좋은 식품이고 익모초도 피를 맑게 하여 간을 도와주는 약초이다. 익모초, 생강, 대추, 감초를 달여 먹으면 값은 매우 저렴하지만 그 가치는 매우 높은 청혈제, 간보약이 된다.

방사능독에 대해 공포에 떨 것이 아니라 합리적으로 차분히 대처하고 해결해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두렵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해독하려고 노력해야 마땅하다. 우리가 편리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원전이 필요하고 석유화학문명이 필수적이다. 원전의 방사능독과 화공약독은 우리곁에서 필요악으로 존재하고 있으니 무시하지도 말고 부정하지도 말고 천연자연 약용물질로 조금이라도 더 해독해내서 각자 건강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문의: 410-788-2220, 055-964-1191/insan@insan.kr(최은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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