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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 관리, 확실히 챙기세요" 강한 햇빛 피하고 피부 보습 중요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 햇살에는 딸을 내보내라’는 옛말이 있듯이 지나친 야외 활동으로 봄철 햇살에 장시간 직접 노출되는 것은 피부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본격적인 봄철이 시작되면서 날리는 꽃가루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며, 햇빛이 강해져 점이나 기미가 생기기도 한다. 땀을 흘려 모공이 넓어진 상태에서 봄바람을 타고 온 먼지와 노폐물이 피부에 쌓이면 회복하기 어려운 피부 문제로 발전할 수 있다.

피부 관리 전문점 ‘스킨 뷰티’의 크리스틴 여 원장은 “값비싼 화장품을 발랐다고 갑자기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평소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여 원장은 또 “환절기에는 피부 보습에 유의해야 한다”며 “일상생활에서 습관처럼 꾸준히 저축하듯이 관리하면 젊고 화사한 피부를 갖게 된다”고 덧붙였다.

피부 보습을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이고, 보습 효과가 있는 기초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일년내내 바르는 습관을 들여야 하며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점이나 기미가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모공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철저한 세안을 할 것을 권한다.

여드름과 기미는 호르몬의 영향이 주된 원인이므로 비타민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고 술이나 인스턴트식품, 고열량 식품 등을 멀리해야 한다. 특히 기미는 한번 생기면 완전히 없어지지 않으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는 피부 건강에 해로우며 충분한 수면은 피부를 건강하게 한다. 얼굴 경락 마사지는 몸속의 독소나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고 처진 근육에

최현주 통신원 hyunjp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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