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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행보, 믿음의 행진 새롭게"

시애틀 비전교회 30주년 기념예배
역대 목사님들과 함께 감사 예배 드려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창립3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4월3일 1,2,3대 담임 목사들을 초청해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3대 박종원 목사는 ‘빛으로 소금으로 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2대 정범진 목사는 축사를 통해 “유아기, 청소년기, 청년기를 지나 이제 장년기를 맞이하는 시애틀 비전교회가 더욱 하나님의 복의 통로로 쓰임 받을 것을 기원했다.

또 1대 고필균 목사는 권면을 통해 ‘오직 말씀, 기도, 믿음’으로 시애틀 비전 교회가 나가도록 당부했다.

시애틀 비전교회 이만규 목사는 “ 30주년을 맞아 4대 권혁부 현 담임목사님이 모든 시무장로들과 함께 1,2,3대 목사님을 모시고 1박2일의 효도여행을 하면서 가족공동체의 사랑을 실천하였다”고 말했다.
또 “모든 성도들도 목사님들과의 다시 만남을 통해 가족공동체로서의 사랑을 풍성하게 나누는 시간이었다”며 “지금까지 이 땅에서 작은 천국을 이루게 하시고 점점 강한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시애틀 비전교회 모든 식구들은 지나온 날들보다 앞으로의 30년을 더욱 기대하며 진정한 하늘 천국 소망을 바라보고 사랑의 행보, 믿음의 행진을 새롭게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감사했다.(권혁부 목사(앞줄 오른쪽 3번째)와 역대 목사 그리고 시무장로들이 함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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