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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호 안식처는 스미스소니언, 우주선 전시 박물관 결정…엔데버호는 LA에 유치

미 항공우주국(NASA)이 올해 퇴역하는 3대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엔데버.애틀랜티스호를 전시할 박물관을 결정했다.

13일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9일 마지막 우주 비행을 마치고 지구로 귀환한 디스커버리호는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 특별 전시장인 '스티븐 우드바르 하지 센터'로 가게 됐다. 정비를 거쳐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전시된다.

이달 마지막 비행이 예정된 엔데버호는 LA 캘리포니아 사이언스센터 6월 퇴역하는 애틀랜티스호는 우주왕복선 발사대가 있는 플로리다 케네디우주센터로 옮겨진다.

미국 박물관들은 퇴역 우주왕복선을 전시용으로 소장하기 위해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였다. 인수 경쟁에 뛰어든 박물관은 모두 21곳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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