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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연합 기도로 열방 구원”

제 30차 ‘워싱턴주 열방 기도회’
4월21-23일 페더럴웨이 새 교회

“워싱턴주 250개 한인 교회가 모두 참여하여 전 세계의 복음화에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시애틀과 린우드, 페더럴웨이, 타코마 지역 한인 교회들과 선교회가 교단과 지역을 초월해 연합해 매달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 중보 기도 운동’ 대표 황선규목사는 부회장 나균용 목사(타코마 연합장로교회), 총무 김용문목사(페더럴웨이 갈보리 교회) 와 함께 8일 본보를 방문하고 4월 기도회에 한인 교계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08년 11월부터 매달 한번씩 회원 교회들을 순회하며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 기도회가 이번 4월로 벌써 30번째가 되었다”는 황목사는 "이같은 기록은 워싱턴주뿐만 아니라 미국 한인교계에서도 처음으로 기도회 때마다 성령 충만의 은혜가 넘치는 것은 하나님이 기도회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고 감사했다.

기도회에서는 ‘세계 67억 총인구의 복음화, 3300 미전도 종족 5억4000만명의 복음전파를 위해 열방을 품는 중보 기도’를 시작으로 여러 제목으로 기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4월 기도회는 30번째를 맞아 특별히 KIMNET(세계 선교 동역 네트워크)와 GSM(선한목자 선교회) 후원으로 4월21일부터 23일까지 오후 7시30분에 페더럴웨이 새교회(원호목사, 33901 9th Ave. S. Federal Way, WA 98003)에서 열린다.

또 22일 오전 10시에는 목회자, 선교사, 사역자 특별 세미나가 페더럴웨이 갈보리 교회(김용문 목사 700 SW 320th St. Federal Way, WA 98023)에서 있다.

강사는 한국 경원대학교 이용희 교수로 그는 에스더기도운동 대표,월간 Jesus Army 대표이다. 워싱턴 대학교와 예일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교수의 길을 가고 있는 그는 여러 영적 전쟁에서 기도운동으로 승리하였다.

특히 한국에서 동성애를 금지하거나 죄라고 언급할 경우 최고 2년 이하의 정역까지 살게 하는 동성애 허용 법안 반대운동을 전개해 폐지했으며, 광우병 사태 때 촛불 시위 한복판에서 기도하고 찬양 해 비웃고 조롱을 당하기도 했다. 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에스더 단식 운동도 전개했다.

한편 황목사는 “열방기도회와 선한목자 선교회 등은 일본 지진 성금 5000불을 일본 김규동목사(요한 동경교회)에 보냈으며 곧 추가 5000불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문의: 황선규목사(253)653-6980,880-6061
(왼쪽부터 나균용목사, 황선규목사, 김용문 목사)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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