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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돕기 '사랑의 그림 전시회'…내일부터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코리아타운 갤러리아가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사랑의 그림 전시회'를 펼친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현대화랑(관장 저스틴 김)이 작품을 기부하고 코리아타운 갤러리아가 기획 관리하면서 이뤄졌다.

갤러리아측은 "독도 문제로 화가 나는 것은 맞지만 동영상을 보면 일본 피해자들을 돕지 않을 수 없다"며 공존을 위한 인류애가 필요한 때라 판단해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대화랑이 기부한 김봉태.송혜수.이찬용.이항송 등 한인 작가와 독일.일본.중국계 작가의 유화와 수채화 등 30작품을 만날 수 있다.

내일(14일) 오전 10시 신연성 LA총영사와 주니치 이하라 일본총영사 LA 한인.일본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을 한 후 5월 5일까지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2층 분수대 앞 광장에서 전시된다. 전시된 작품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일본 지진 돕기에 쓰여진다.

▶문의: (323)733-6000

이재희 기자 jh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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