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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풍경을 사진에 담아 옵니다"…엘리트투어 사진여행 16일 출발

빌리 장 대표, 사진 전문가 함께

"새벽녘 사막에 떠오르는 해를 보며 끓여먹는 라면 기가막히게 잘나온 풍경 사진을 두고두고 보며 회상하는 것이 여행의 낭만이다"라고 말하는 엘리트 여행사 빌리 장 대표(사진).

크루즈 골프 등 테마가 있는 여행 부문에 15년차 베테랑인 그가 이번에는 '아주 특별한 여행'을 기획했다. 중앙일보 신현식 사진 전문기자와 풍경 사진에 일가를 이룬 박스포토 돈박 대표와 함께 떠나는 '사진 여행'이다.

"돈 들여서 여행을 하고 일상으로 돌아와도 좋지만 남는게 아쉬움일때가 많다"고 말하는 장대표는 "추억과 함께 배움의 지식도 남겨보자는 취지에서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래서 "여행은 치유이자 배움"이라고 덧붙인다.

오는 16일(토)~17일(일) 양일간 1박 2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랭캐스터 파피꽃 들판과 레드락 데스밸리 스코티시 캐슬 소금 호수 등을 돌며 사진촬영과 함께 사진 강의를받게 된다. 신기자와 박작가의 직강이다.

데스밸리에서의 바베큐 파티는 여행 추억 만들기를 좋아하는 장 대표의 회심작이다.

숙박은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위트니마운틴 입구 론 파인 마을에서 하게 된다. 한편 이번 여행 참가자들은 중앙일보에서 개최하는 사진 컨테스트에 출품할 수 있으며 입상작은 중앙일보에 게재된다. 또 객원 사진 기자 자격도 주어진다.

여행 사진들은 중앙교육문화센터 갤러리에 전시되고 12월에 열리는 연말 결선에서 대상 1명을 뽑아 크루즈 여행권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숙식과 교통 교육비를 포함한 참가비는 320달러다.

▶문의: (213)368-2543 중앙일보 사업국/ (213)386-1818 엘리트 투어

황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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