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OC] 세계 최대 76.4파운드 '빅' 배스 낚았다

국제낚시협회 인증

세계에서 가장 큰 농어(배스)가 라구나비치에서 잡혔다.

웨스트민스터에 거주하는 스콧 카링겔라(38)는 지난 9일 라구나비치 앞바다에서 아들 네이선(7) 남동생 크레이그(34.풋힐랜치)와 낚시를 즐기던 중 무게 76.4파운드의 농어(Sea Bass)를 낚아 올렸다.

카링겔라 형제는 농어가 미끼를 문 뒤 25분 동안 5마일을 추적하며 물고기의 힘을 빼고도 20분 동안 더 사투를 벌인 끝에야 대어를 낚는 데 성공했다.

스콧은 "바다 위로 치솟는 흰색 농어를 보자 마자 기록적인 크기임을 짐작했다"고 말했다.

카링겔라 형제는 데이나포인트항의 국제낚시협회를 찾아가 농어의 무게를 재고 그 결과를 인증 받았다. 이들 형제가 잡은 농어의 무게는 1982년 샌클레멘테섬 인근 바다에서 잡힌 74파운드 농어가 보유해 온 세계 기록보다 2.4 파운드 더 나가는 것으로 측정됐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