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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한인들이 앞장선다

자연환경보호를 위한 조성준 토론토 시의원의 ‘온 가족과 함께하는 나무심기’가 오는 5월 14일(토) 오전 10시 스카보로의 베어로드 랜드필에서 개최된다.

조 의원과 환경단체 프렌즈 오프 더 루즈 워터쉐드 공동 주최로 열릴 행사는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 만들기를 위해 펼쳐진다.

지난 1991년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올해 21년째인 행사는 한인가정은 물론 캐나다 현지인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플라타너스, 향나무, 자작나무, 백단풍․큰단풍 나무 묘목 1000여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또 토론토동물원 주변 메도우베일과 쉐퍼드 에브뉴 인근을 걷는 ‘가족 하이킹’과 ‘바베큐’ 점심을 곁들인 ‘대화의 시간’도 펼쳐진다. 준비물은 장갑, 삽, 부츠 등이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전화(1-416-208-0252)나 이메일(evelyn@frw.ca, andrew@frw.ca)로 하면 된다.

조 의원은 1967년 캐나다로 이민 와 토론토대학에서 교육학 석․박사를 하고, 지난 1991년부터 선거에 당선돼 각종 장학사업, 한인회관 재산세 감면 등 한인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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