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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뉴스] '시어터한 일본돕기 자선공연' 외

시어터한 일본돕기 자선공연

배우 오영희(미국이름 앨리스 오)씨가 이끄는 시어터 한이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 공연인 ‘시어터 80 에이드’에 참가한다.

이 극단은 성경 시편 22·88·136·138편과 칼릴 지브란의 프로펫 구절을 재구성, 일본 재난 이야기에 무용, 기타와 가야금이 어우러지는 공연 ‘일본을 위한 찬송가(Psalms for Japan)’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로는 오영희(미국이름 앨리스 오), 소라 백씨가 등장하며, 가야금주자 서라미씨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1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시어터80(80 St. Marks Place)에서 열리며, ‘일본을 위한 찬송가’는 오후 3시에 볼 수 있다.

김희수씨 갤러리1&9 개인전

화가 김희수씨가 15일부터 5월 8일까지 뉴저지 리지필드 한양마트 내 갤러리1&9(1 Remsen Pl. #107)에서 개인전을 연다.

‘Love Dance’를 주제로 한 전시엔 원초적인 이미지와 원색이 표현된 작품이 선보인다.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난 김씨는 중앙대학교 미대 졸업했다. 이 전시는 김씨의 15번째 개인전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15일 오후 7∼9시. 201-945-8270.

심승욱씨 아트게이트 2인전

화가 심승욱씨가 7일부터 5월 4일까지 첼시의 아트게이트 갤러리(520 West 27th St. #101)에서 미야 안도와 2인전을 연다.

‘상상의 변형(Metamorphosis of Imagination)’을 주제로 한 이 전시에서 심씨는 기억의 단편을 표현한 조각 작품을 소개한다. 러시아계 일본인 화가인 안도는 일본의 사찰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선보인다. 홍익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심씨는 시카고아트인스티튜트에서 조각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646-455-0986.

에이블파인아트 9인전

첼시의 에이블파인아트NY(511 West 25th St. #507)은 이달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인 미술가 중심 7인전 ‘보이지 않는 고도(Unseen Altitudes)’를 연다.

한인 화가 강형구·노신경·박정선·이영인·최은정씨와 에밀리아 드비키·마가렛 오츠슬리가 참가해 작가 자신과 사람들의 무의식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을 소개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28일 오후 6∼8시. 212-675-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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