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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리온서 벚꽃축제 즐겨요"…맥도널드, 9일 가족용 전시관 설치 운영

맥도널드 사는 “가족용 전시관인 맥도널드 패밀리 파블리온을 오는 9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벚꽃축제’에 설치 8만명의 방문객과 함께 한다“고 밝혔다.

맥도널드는 2005년부터 ‘맥도널드 패밀리 파블리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아시아 문화와 전통을 기리는 전국 50여개 아시아계 축제에 동참해왔다.

‘패밀리 파블리온’은 그 자체로 아시안 문화의 기념물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인 아티스트 사에코 오사키가 디자인한 패밀리 파블리온 벽화는 전통과 현대 아이코노그래피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모든 연령대에 사랑받고 있다.

다양한 아시안 예술 및 문화성을 갖고 있는 벽화는 관객들과 함께 전설에 공감할 수 있는 훌륭한 이야기꾼의 역할도 한다. 벽화의 절정은 참족의 전통 춤, 아시아계 인디언 소녀인 나마스테의 인사말, 전통 한복을 차려 입은 한국 소녀 등을 꼽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아시아를 상징하는 연과 코끼리, 잉어, 거북이 그림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움과 행운, 사랑과 우정의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는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특별 게스트로 로날드 맥도널드를 초청해 방문객들과 기념촬영도 하고, 파블리온 내에는 아시아계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정보 센터도 설치할 계획이다. 비비안 첸(Vivian Chen) 맥도널드 미국 마케팅 디렉터는 “맥도널드 사가 벚꽃축제 축제에 참가해서 아시아계의 다양한 민족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맥도널드 패밀리 파블리온 투어 일정은 www.myinspirasi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권수 문화사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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