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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협회 새 사무실 마련

남가주사진작가협회(회장 김상동)가 한인타운 중심인 윌셔가(웨스턴과 윌셔)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모범적 사진작가협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본격적 행보를 시작한다.

지난 2005년 창설 현재 60여명의 회원 및 준회원이 활동중인 협회는 사무실에 완벽한 사진 촬영 장비가 구비된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프로페셔널한 터치를 요구하는 포트레잇과 각종 다양한 작품 사진을 촬영 제작한다.

또한 사진에 관한 다양한 웍샵도 정기적으로 열 계획이다.

사진 촬영에는 협회 회원들이 모두 참여하며 촬영 희망자와 사진 작가가 주제및 일시 등을 논의해 촬영에 임하게 된다.

새 사무실 마련과 함께 보다 프로페셔널한 단체로 도약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공익 협회가 되기 위해 회원들과 굳게 다짐했다는 김상동 회장은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사진에 관한 궁금함에 답해드리겠다"고 한인사회에 겸손하게 인사한다.

남가주사진작가협회는 그동안 커뮤니티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 가족 사진과 시니어들의 영정사진 촬영 등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해 왔다.

사진은 회원들이 새 스튜디오에서 "기쁜 마음으로 커뮤니티를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자"고 다짐하고 있다.

▶새 사무실 및 스튜디오(3807 wilshire blvd #1101 LA CA 90010)

▶문의:(213)253-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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