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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장, ABC '나이트라인' 진행, 오는 5월부터…'굿모닝 아메리카' 서 자리 옮겨

ABC방송의 간판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뉴스를 진행해 온 주주 장(한국이름 장현주·사진)씨가 심층 보도 프로그램인 ‘나이트라인’ 앵커로 자리를 옮긴다.

장씨는 오는 5월부터 '나이트라인'을 진행하며, ‘20/20’와 ‘월드 뉴스’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난 장씨는 캘리포니아주에서 성장해 스탠퍼드 대학에서 정치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방송인 KGO-TV 리포터로 방송에 입문했으며, 98년 ABC에 합류해 기자와 앵커로 활동해 오다 지난 2009년 12월 '굿모닝 아메리카' 뉴스 진행자로 발탁됐다.

'굿모닝 아메리카'의 새 뉴스 진행자로는 ESPN의 조시 엘리엇이 낙점됐다. 엘리엇은 현재 ESPN에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방송되는 ‘스포츠센터’를 진행하고 있다.

최은무 기자 emcho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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