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문화원 공모작가 2인전

뉴욕한국문화원 2011 공모작가에 당선된 뉴욕 화가 최연우씨와 독일에 사는 한인 화가 안카부타가 29일 문화원 내 갤러리코리아에서 2인전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엔 최씨의 대형 설치작과 안카부타의 미니멀 작품이 대조를 이룬다. 전시는 5월 4일까지 계속된다. 최씨가 29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왼쪽에서 보면 예수, 오른쪽에서 보면 부처" 설치작을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연우, 안카부타, 이우성 뉴욕한국문화원장, 조희성 큐레이터.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