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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부활' 첵 보내줘 고마워요

중앙일보 책 기증 프로젝트
미 명문대 등서 감사 메시지

중앙일보가 '한국 역사와 문화 제대로 알리기'를 목적으로 진행중인 '광화문의 부활-잃어버린 빛을 찾다(영문명: The Arch of Enlightenment.사진)' 책 기증 프로젝트〈본지 3월1일 A-3면>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책을 받은 학교로부터 감사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본지는 지난 28일 USC 도히니 도서관 내 한국학 도서관에 이 책 2권(국문.영문판)을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UCLA.스탠포드.하버드.컬럼비아 등 미 명문대학 내 한국학 도서관과 피오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 등 공립 도서관 60여 곳에 이 책을 기증한 바 있다.

아이비리그 코넬대학교 측은 "이번에 기증받은 2권의 책이 코넬대학 한국학 콜렉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듀크대학교 한국학 도서관 측도 "한국의 귀중한 문화유산인 광화문의 복원작업을 자세히 담은 아름다운 책을 기증받아 무척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학의 한국학 도서관 구미리 라이브러리언은 "학교 측에서 한국학 발전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런 책을 기증받아 기쁘다"며 "한국 역사와 건축을 공부하는 석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광화문의 부활 - 잃어버린 빛을 찾다'는 3년 넘는 복원 과정을 거쳐 지난해 광복절에 새로 지어진 광화문의 인류학적 기록으로 광화문의 과거.현재.미래가 모두 담겨 있다.

박상우 기자

swp@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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