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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와 재즈가 만났을때…

한국의 명인 배일동, 김동원씨와 호주 출신 사이먼 바커가 이끄는 재즈 밴드로 구성된 '다오름'이 24일 링컨센터 데이빗 루빈스타인 아트리움에서 퓨전 콘서트를 열었다.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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