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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자", 요나 장로교회 14주년 기념예배…김판동·이승렬·이신옥 목사 안수

메릴랜드 랜도버 힐스에 위치한 요나장로교회(허권 목사)가 지난 20일 창립 14주년 기념하고 3명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이날 안수식에서는 김판동· 이승렬·이신옥씨가 각각 목사 안수를 받았다.

특히 이승렬·신옥 부부는 일본 선교사를 거쳐 지금은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일본인 20여명을 상대로 목회 활동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원상 원로목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설교를 통해 “어린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듯이 신앙인도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성숙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만 믿지 않는 영혼들의 본보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권 목사는 “규모는 작지만 전 세계의 ‘방황하는 요나’들을 하나님 앞으로 나오게 만들기 위해 세계 선교에 대한 계획을 착실히 펼쳐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240-271-0093

▷주소: 73rd Ave, Landover Hills, MD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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