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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웨이 20대 남성 홍역 감염확인...카운티 보건국 '긴장'

파웨이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져 카운티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27세의 이 남성은 최근 태국과 필리핀을 방문했다가 돌아왔는데 이때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보건국은 이 남성이 여행에서 돌아온 후 들린 공공장소에서 함께 있었을 경우 감염될 확률이 있다며 시간과 장소를 공개하고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따르면 이 남성이 들린 곳은 ▷3월12일 낮 12시~오후 5시, 라이트에이드(11845 Carmel Mt.Rd.) ▷3월7일 오후 3시~오후 7시, 코스트코(12350 Carmel Mt. Rd.) ▷3월 3일 저녁 및 4일 아침시간, 레디슨 호텔(11520 West Bernardo Ct.)등이다.

카운티 보건국의 에릭 맥도널드 부국장은 “홍역은 매우 전염성 강한 질병으로 감염자의 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감염되며 그냥 옆에 있어도 감염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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