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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로토 열풍 분다, 당첨금 2억4400만불로 껑충…구입 줄이어

북가주를 비롯한 미 전역에서 복권 열풍이 불고 있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메가로토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오는 22일 상금이 2억4400만달러로 껑충 뛰었다.

이는 당첨금이 무려 3억5500만 달러까지 치솟았던 지난 1월 이후 최대 액수다.

이에따라 각 복권 판매소마다 ‘대박’을 꿈꾸며 로토를 구입하는 고객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함께 돈을 모아 단체로 로토를 구입하는 등 계속해서 오르는 당첨금을 잡기 위한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유니온시티 월드리커스토어의 한인 업주 이건칠씨는 “당첨금액이 2억달러 중반을 넘으면서 지난 1월처럼 로토열기가 일고있다”며 “로토를 구입하는 손님이 지난주보다 2배이상 늘고있다”고 말했다.

메가로토는 가주를 포함해 미 전역 43개 주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복권이다.

한편 지난 18일 실시된 메가로토 추첨 당첨번호는 14, 33, 34, 54, 56번과 메가번호 37이다.

황준민 기자 hjm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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