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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최고 권위 '중앙 학생 미술 공모전'

4월1일부터 작품 접수…LA시청에서 시상식

자라나는 한인 꿈나무들이 미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한 '중앙일보 학생 미술 공모전'이 오는 4월1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미술공모전은 1980년 본지가 미주 한인사회 문화 예술을 발전시키고 역량있는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 2세들의 미술적 감각을 일찍 발견해 훌륭한 미술가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 역할을 해 왔다. 지금까지 3만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명실공히 미주 한인 사회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미술 공모전으로도 위상을 확고히 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는 입상자들의 작품을 수록한 도록을 발간하고 타이틀 스폰서인 나라은행이 수상작들로 새해 달력도 제작하기 시작해 그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다.

30주년을 맞은 '2011 중앙일보 학생 미술 공모전'은 한층 다채롭게 치러진다. 상금 규모와 시상 내역은 물론 LA시청에서 진행하는 시상식과 온.오프라인 전시회 특전 등이 학생들에게 더욱 뜻깊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전은 유치부(프리스쿨 킨더가튼) 초등부 저학년(1~2학년) 초등부 고학년(3~5학년) 중등부(6~8학년) 고등부 (9~12학년)로 응모 부문이 나뉘며 크레파스화 수채화 드로잉 컴퓨터 그래픽 유화까지 작품 종류와 주제는 자유롭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500달러가 수여되며 이외 중앙일보 사장상 나라은행 행장상 심사위원장상 장려상까지 모든 수상자에게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작품 접수는 4월 15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213)368-2522 (213)368-2577 http://artcontest.koreadaily.com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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