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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가장 위험한 봄방학 여행지

산타 바바라 가장 안정
'애보', 25개 도시 평가

애틀랜타 주민들에게 인기 여행지인 올랜도가 봄방학 여행지 가운데 가장 위험한 도시로 꼽혔다.
의학 법률정보 제공사이트인 애보(www.avvo.com)는 봄방학 기간동안 살인, 강간, 폭력 범죄, 교통사고 비율이 높은 25개 도시를 공개했다.
데이토나 비치, 라스베이거스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머틀비치, 웨스트 팜 비치, 사우스 파드리섬, 뉴올리언즈, 파나마 시티, 잭슨빌, 마이애미 등 남동부 지역 인기 휴양지들이 톱 10에 랭크됐다.
마크 브리튼 애보 설립자는 "봄방학이라고 무조건 재미만 쫓을 것이 아니라 안전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애보는 봄방학 시즌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가장 안전한 여행지로는 캘리포니아주 산타 바바라가 꼽혔다.


김동그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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