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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크리스털 장식 비키니 수영복 '1000달러'

비치캔디 스윔웨어 출시

오렌지카운티의 수영복 제조사가 최고 1000달러에 달하는 고급 수영복(사진)들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델마에 본사를 둔 비치캔디 스윔웨어(BeachCandy Swimwear)사는 이달 들어 새 수영복들을 출시했다. 비치캔디 스윔웨어는 약 5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이 하의에 달린 모노키니(Monokini) 수영복을 675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만약 소비자가 크리스털을 상의에도 장식해 줄 것을 원할 경우 커스텀 메이드 수영복의 가격은 1000달러에 달하게 된다.

이 회사는 또 상 하의 모두 크리스털 장식이 된 비키니를 세트당 10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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