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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질환자 급증…'모닝캄' 일주일 복용 땐 효과 나타나

최근 연예인들의 연이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암 투병 고백으로 대중들의 관심이 갑상선 질환에 쏠리고 있다.

갑상선 질환은 한국의 경우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2009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진료 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만성질환이 갑상선장애(53.9%)였다. 갑상선질환으로 갑상선기능 저하증과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갑산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신진대사가 과잉한 질환이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분비되는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해지는 증상이다.

양방에서는 갑상선기능 항진증이나 저하증 치료로는 호르몬 생성을 억제하거나 보충하는 약물과 갑상선을 제거하는 수술 치료가 있다. 하지만 한방에서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내장을 튼튼하게 하는 치료와 몸 안 원기를 보충해 주는 치료가 필요하다. 근본적으로 몸 안의 진액을 보충해주는 신장 강화 치료와 원기를 강화 치료를 병행해야한다”고 말한다.

박동래 한의원은 “우울증 환자의 30~40% 정도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동반한 우울증 환자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지난 20여 년간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한 우울증 환자는 엣 이지(At Ease)를 4주 이상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모닝캄(Morning Calm)을 개발하여 같이 복용시킨 결과 일주일이내 효력을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복용방법은 6개월간 계속 복용하고 빠른 회복을 원한다면 비타민 D와 칼슘을 함께 복용하길 권한다. 또한 매일 15분 이상 햇볕을 쬐는 것과 일주일에 4회 이상 땀 흘리는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치료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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