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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0개 주 행복지수는?

하와이 최고…웨스트버지니아 최악
조지아는 66점으로 중간 수준


미국인들이 평가한 '가장 행복한 주'는 하와이로 선정됐다. 반면 조지아 주를 비롯한 남부지역은 웰빙지수가 가장 낮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8일 미 언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갤럽과 건강관리회사 헬스웨이즈가 지난해 1년간 18세 이상 성인 미국인 35만2000여명을 상대로 신체건강과 직업 환경, 생활만족도 등 6개 항목에서 웰빙지수를 전화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조지아 주는 웰빙지수 66점을 기록 텍사스(66), 애리조나 주(66) 등과 함께 중간 그룹에 속했다. 반면 최저점인 61.7점을 기록한 웨스트버지니아를 비롯해 켄터키(61.9)와 미시시피(63.0), 아칸소(63.7), 앨러배마(63.7) 등 조지아를 제외한 남부지역 주의 웰빙지수는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미국인들이 평가한 가장 행복한 주는 태양과 파도의 고장 하와이 주가 선정됐다. 하와이는 웰빙지수 100점 만점 기준으로 71.0점을 기록했고, 와이오밍 69.2점, 노스다코타 68.4점, 알래스카 68.3 점, 콜로라도 68.0점 등 북서부 지역 주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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