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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에게 키스를…

소프라노 홍혜경(가운데)씨가 7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이 끝난 후 커튼 콜 중 지휘자 플라시도 도밍고의 키스를 받고 있다. 줄리엣으로 분한 홍씨는 제 1막에서 왈츠풍의 아리아"꿈 속에 살고 싶어라(Je veux vivre dans ce reve)"를 불러 청중의 찬사를 받았다. 한인 바리톤 데이빗 원이 그레고리 역으로 출연하는 이 공연은 10, 14, 19, 22, 26일에도 열린다.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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