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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택씨 메트 콩쿠르 본선 진출…13일 메트오페라 하우스서 경합

바리톤 임경택(미국이름 조셉 임·사진)씨가 2011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 본선에 진출했다.

임씨는 오는 13일 오후 3시 메트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 콘서트에서 7명의 결승 진출자들과 경합하게 된다.

올해엔 임씨 외에 1500여명을 제친 조셉 바론(베이스-바리톤), 디아나 브리윅(소프라노), 사샤 드지하니안(소프라노), 라이언 스피도 그린(베이스-바리톤), 미셸 존슨(소프라노), 니콜라스 마스터스(베이스), 필립 슬라이(베이스-바리톤)가 결승 무대에 오른다.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임씨는 지난해 USC 손톤음대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고 졸업했다. 2008년 팜스프링스오페라길드 성악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지난해 마릴린혼 성악콩쿠르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임씨의 오페라 데뷔는 2008년 서울시오페라단에 올려진 ‘돈 조반니’의 타이틀 롤이다. 티켓 20∼80달러. 212-362-6000.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suki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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