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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패스 청소년 뮤직&아트 컴패티션…대학부·성악·워십댄스 등 추가 신설

27일 접수 마감

 청소년 음악 영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인패스(대표 피터 정) 주최 국제 청소년 뮤직앤 아트 컴패티션 2011년도 워싱턴 대회 마감이 오는 27일로 다가왔다. 지금까지는 유치부에서 고등부까지를 대상으로 실시됐지만 8회째를 맞아 올해부터는 대학부가 신설됐다. 피아노·현악기·관악기 외에 성악부문(독창, 중창)과 워십댄스 부문도 추가됐다. 예선 및 본선은 4월 16일 페어팩스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워싱턴 지역 수상자들의 음악회는 5월 7일에, 이어 15일엔 WMYO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또 29일엔 한국과 중국, 미주 지역 등의 대상 수상자들이 참가하는 인패스 페스티벌 연주회가 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다.
 
피터 정 대표는 “각 지역 대상 등 우수 연주자는 케네디센터 연주회에 초청되며, 이중 최우수 연주자로 선정되면 오케스트라 협연의 기회도 부여한다”고 말했다.

인패스는 지난 2003년 워싱턴 지역에서 ‘새찬양후원회’라는 이름으로 출범, 미주 10개 도시와 중국 3개 도시 등으로 지경을 확장했다. WMYO등 6개 그룹의 오케스트라 또는 합창단과 앙상블을 조직해 청소년 찬양운동도 벌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패스 홈페이지(www.inpass.me) 참조.

▷문의: 703-774-3746, inpass.me@gmail.com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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