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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한국 문화 제대로 알리기'…서적 '광화문 부활' 타운도서관 기증

한국 문화유산 광화문의 역사적 기록을 담은 책자 '광화문의 부활 잃어버린 빛을 찾다(영문명: The Arch of Enlightenment)'가 피오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에도 전달됐다.

중앙일보는 1일 피오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에 책 2권(국문.영문판)을 기증했다. 이에 앞서 28일에는 USC 한국학 도서관에 기증한 바 있다. 피오피코 도서관은 70여개 LA시립 도서관 중 하나로 방문객이 하루 1500~2000명에 이른다.

미키 림 관장은 "책이 항상 모자란데 이렇게 중앙일보에서 가치있는 자료의 책을 기증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LA시립 도서관 중 가장 방문객이 많은 도서관인 만큼 이 책을 찾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고 말했다.

중앙일보의 도서 기증은 '한국 역사와 문화 제대로 알리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달 안에 UCLA.스탠포드.하버드.컬럼비아 등 미 대학 내 한국학 도서관과 윌셔.웨스트LA 등 공립 도서관 60여 곳에 이 책이 기증될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swp@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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