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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샘 중보기도학교' 개강…7일부터 뉴욕·로즐린 감리교회서

'성령의 샘 중보기도학교(대표 유영주)'가 내달 7일부터 5월 24일까지 롱아일랜드에서 열린다.

이 기도학교는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마련됐다. 매주 월·화요일에 열리는 기도학교는 뉴욕감리교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로즐린감리교회에서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 각각 열린다.

이 학교는 '하나님의 음성 듣고 기도하기''하나님과 친밀하기''영적전쟁과 중보기도''소그룹 중보기도' 등 10여 과목을 가르친다. 강사는 여운기(예수의 호흡 그대로, 생명의 숨결 그대로 저자)·김중원(온누리양재교회) 목사, 하신주(경찬 인투학교 교장)·최재선(탄자니아) 선교사, 제프 프래트(YWAM 커네티컷베이스 책임자) 목사 등이 나선다.

유영주 기독학교 대표는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무장시키는 모임"이라며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어두운 세상에서 빛으로 살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 학교는 중보기도 훈련반, 금요모임, 요셉학교 등도 열고 있다. 917-224-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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