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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은 여성 세계기도일, 한인교회 11곳서 일제히

뉴욕한미교회여성연합회(회장 강종영)가 4일 세계기도일을 맞아 뉴욕지역 13개 한인교회에서 일제히 예배를 드린다.

퀸즈지역은 뉴욕신광교회·뉴욕목양장로교회·하은교회 등 6곳, 롱아일랜드 로즐린감리교회, 맨해튼 메트로폴리탄한인교회, 브롱스 뉴욕베델교회, 브루클린 참좋은교회 등이다.

세계기도일은 해마다 3월 첫째 주 금요일에 열린다. 올해는 ‘우리, 가진 것을 나눌 때’라는 주제로 칠레 교회 여성들이 작성한 예배문으로 예배를 드린다.

세계기도일은 1887년 미국인 다윈 제임스 장로에 의해 시작, 미 선교사들이 각 나라에 퍼뜨려 현재 180여 개 나라가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516-997-4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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