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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가까이 해 교회 든든히 세워야 한다" 퀸즈장로교회 37주년 임직식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영춘)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27일 기념예배를 겸해 집사·권사 임직식을 열었다.

이날 팽종익·최인균·손충현·이왕수·오성태·이정훈·김성용씨 등 13명이 집사로, 장미은·조경옥·강혜신·박수진·최용숙·차동미·주경희씨 등 25명이 권사로 각각 임직했다. 허순여씨는 명예권사가 됐다. 이들은 교회 화평과 성결함을 위하여 힘써 나갈 것 등을 교인들 앞에서 다짐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문성록(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목사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 한 야곱은 큰 쓰임을 받았다"면서 "오늘 임직 받는 여러분들도 야곱처럼 열정과 마음과 몸을 다해 교회가 바로 서고 든든히 세워지도록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직식에는 퀸즈장로교회가 속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교단 목사, 황경일 전 뉴욕교회협 회장 등 교계지도자와 평신도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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