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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뉴스] '갤러리마음 한인작가 5인전' 외

갤러리마음 한인작가 5인전
맨해튼 한인타운의 갤러리마음(대표 김옥기, 22 West 32nd St. 6th Fl.)는 3월 4일부터 4월 2일까지 한인작가 5인전 ‘빛이 정원’을 연다. 뉴욕에서 작업하는 미술가 김영길·김희수·양희성·안재희·한호씨가 참가하는 이 전시엔 자연의 빛과 사람의 내면에서 나오는 사랑의 빛을 이미지화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4일 오후 6∼8시. 212-216-9720.
블랭크스페이스 한인작가 4인전
첼시의 갤러리 블랭크스페이스(대표 이나나, 511 West 25th St. #204)는 24일부터 한인작가 4인전 ‘평온(Serenity)’을 열고 있다. 박혜원·장홍선·황인주·황혜순씨가 참가하는 전시엔 소재를 유니크하게 사용해 평온, 균형 및 소통의 정서를 표현하는 작품이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3월 4일 6∼8시. 전시는 3월 19일까지 계속된다. 212-924-2025.

보자기작가 서원주 개인전
조각보로 작업하는 서원주씨가 3월 5일부터 11일까지 뉴저지 리버사이드갤러리(1 Riverside Sq. #201, Hackensack)에서 개인전을 연다. 전시엔 인테리어용 보자기(사진)와 조각보를 이용한 한복 등 컬러풀한 작품이 소개된다.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서씨는 ‘89년 한국의 뮤지엄에서 전통 보자기를 본 후 보자기 작업을 해왔다. 5일 오후 5∼8시 오프닝 리셉션에선 미니 보자기 패션쇼도 열린다. 201-488-3005.

장진원 텐리갤러리 개인전
설치작가 장진원씨가 3월 4일부터 26일까지 맨해튼 텐리갤러리(43A West 13th St.)에서 뉴욕 첫 개인전을 연다.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며(Releasing the Wounded Soul)’을 주제로 한 전시에서 장씨는 토속신앙에서 영감을 받아 서예와 동양화 기법을 사용한 종이 설치작(사진)을 선보인다. 장씨는 중앙대 대학원 졸업 후 SUNY 뉴팔츠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오프닝 리셉션은 4일 오후 6∼8시. 212-645-2800.

임성필·양린 에이블파인아트 전시회
첼시의 에이블파인아트(511 West 25th St. #507)에선 3월 3일부터 30일까지 임성필·양린씨의 전시회를 연다. 임씨는 ‘사각 안의 명상(Meditation in the Square)’ 시리즈에서 마크 로츠코 스타일의 색면(color field) 추상화를 소개한다. 양린씨는 자연을 소재로 한 강렬한 색채의 추상화(사진)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3일 오후 6∼8시. 212-675-3057.

알재단 모건 스튜디오 탐방
알재단(대표 이숙녀)은 3월 1일 오후 1시 30분 평론가 겸 미술가인 로버트 모건의 스튜디오(145 Fourth Ave.)를 방문한다. 모건은 조각으로 석사학위를, 뉴욕대에서 미학과 미술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창작과 비평을 겸해오고 있다. 2005년엔 풀브라이트재단의 연구교수로 조선대학교에서 강의도 했다. 한국 체류기간 습득한 한글 서체를 이용한 드로잉과 유화작업도 했다. 516-98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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