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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난 전시회 열린다…내달 4~6일, 포트 메이슨…최안나 심사관 참가

세계 10대 난 전시회로 알려진 ‘제59회 샌프란시스코 난 전시회’가 내달 4일∼6일 SF 포트메이슨 센터 페스티발 파빌리온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인 난 심사관 최안나(사진)씨가 참여하며 전 세계 난 전문가들의 출품작들이 선을 보인다.

최씨는 350여명의 전미주 난협회 심사관 중 첫 한인 심사관으로, 그동안 대회 그랑프리격인 ‘쇼트로피’, 난 재배가들의 최고 영예인 ‘버트월스 트로피’ 등을 수상하는 등 30년 넘게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시간은 4일 오전10시∼오후5시, 5일 오전9시∼오후6시, 6일 오전10시∼오후5시까지이며 12세 이하 어린이는 부모 동반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장소: Marina Blvd @ Buchanan St., San Francisco

▶문의: (415)665-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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