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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박순배씨 수필집 <고추잠자리가 날 때쯤이면>

토론토의 중견 수필가 박순배(사진)씨가 자신의 수필집 <고추잠자리가 날 때쯤이면> 을 출간했다.

이 수필집은 저자가 조국을 떠나 제2의 고향인 토론토에서 40여년을 살아오면서 체험한 일상생활의 편린들을 차분한 필체로 그려낸 수필작품을 한데 모아 엮은 것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글을 쓴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알면서도 서툰 몸짓으로나마 내가 살아온 삶을 더듬어 보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받는다.”고 적었다. 서울 에세이문학 출판부 간 값 1만1천원.

박씨는 1974년 이민 와 그동안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온타리오 호숫가에서> <캐나다에 심은 조선호박> <타는 목마름으로> 등의 수필집을 펴냈다.

(이용우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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