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한국 미술도 뉴욕 시장 공략…내달 3~6일 소호서 코리안 아트쇼

한국 패션에 이어 미술도 뉴욕 시장을 공략한다.

한국화랑협회(회장 표미선)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소호의 82 머서스트릿에서 제2회 코리안 아트쇼를 연다.

아트쇼엔 한국 33개 화랑이 참가해 미술가 150여 명의 작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참가 화랑은 갤러리 현대·가나아트·표갤러리·학고재·박여숙화랑·나인갤러리 등이며, 김창열·이우환·변종곤·박서보·배병우씨 등 굵직한 화가와 사진작가의 작품도 소개된다.

화랑협회는 올해 전시장 내부에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홍보관을 설치,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미술축제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 3월 첼시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안 아트쇼에서는 24개 화랑이 100여 작가의 작품을 선보였다. 화랑협회는 5일 동안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www.koreanartshow.com.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sukie@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