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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교 콘서트콰이어 16~19일 애틀랜타서 공연

한국 장로회 신학교를 대표하는 합창단 콘서트 콰이어(지휘 박창훈 교수)가 공연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콘서트 콰이어는 오는 16~19일 애틀랜타 교계와 신학교 등을 방문, 연주회를 갖는다.

이 공연은 2011년 미주 순회 연주회의 일환으로 16일 에모리대, 연합장로교회, 17일 아그네스 스캇 칼리지 채플, 컬럼비아 장로교회, 19일 마리에타 베다니 장로교회에서 연주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연합장로교회 관계자는 “미국 장로교단과 한국 장로신학교는 크게 보면 같은 줄기의 교단으로, 지역 한인들을 위해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한인들이 실력있는 단원들의 순수 음악을 통해 힘든 이민생활의 휴식같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콘서트콰이어는 1984년 작은 합창단으로 시작해 1993년 콘서트 콰이어로 개명했다. 단원들은 모두 교회음악학과 학생들 중 오디션을 통과한 전공자들로 구성됐다. 르네상스, 바로크 등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순수 교회음악을 연주하며 성가 합창을 통한 선교와 교회음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의: 770-939-4673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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