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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리프 기니 플라워, 4피트 아담한 키…곧게 자라는 상록의 관목

컷리프 기니 플라워(Cutleaf Guinea Flower-Hibbertia cuneiformis)는 오스트레일리아가 원산지로 위로 곧게 자라는 상록의 관목이다. 바위 정원을 위해서 키가 크지 않으면서 눈에 뜨이는 아름다운 꽃이 피는 식물을 원한다면 바로 컷리프 기니 플라워가 좋다.

컷리프 기니 플라워는 꽃대가 붉은 색이고 밝고 선명한 노란색의 꽃이 피며 가지의 껍질은 붉은색을 띤 갈색이다. 꽃의 모양은 야생장미꽃과 비슷하다. 키는 4피트 정도 크고 옆으로는 6피트 정도 퍼진다. 잎은 윤기나는 녹색에 1인치 길이이고 끝부분이 톱니처럼 작게 갈라졌다. 봄철 내내 새 잎이 나오고 성장하면서 꽃도 핀다. 어렸을 때 가지를 쳐내면 더 풍성하게 자란다. 꽃이 지고난 후에 전체적인 모양이 균형잡히도록 가지치기를 한다.

컷리프 기니 플라워는 반드시 물이 잘 빠지는 흙이어야 건강하게 잘 자라고 바람에는 잘 견디는 편이다. 여름동안에는 뿌리부분에 멀치를 해주어 서늘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고 물을 주어야 한다. 해안지역이라면 온종일 햇빛이 비치는 곳에 심고 내륙지역이라면 부분그늘에 심는다. 좁은 공간에 심었을 때 보기에도 아름답고 매우 좋은 관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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