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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교수 '야경' 서울로…아트페어 '화랑미술제' 참가

사실적 인물 묘사로 잘 알려진 솔즈베리 미대 김진철 교수(사진)가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 홀에서 개최되는 제 29회 화랑미술제(Korea Galleries Art Fair)에 참가한다.
 
김 교수는 한국 닥터박 갤러리 소속 작가 자격으로 미술제에 참가, ‘야경 페인팅 시리즈(Night landscape painting series)’ 중 ‘스테이션 II’ 등의 근작을 선보인다.

 화랑미술제는 한국화랑협회가 1979년부터 개최해 온 한국 최초의 아트페어다. 참가 화랑이 발굴, 지원하는 작가의 우수작을 전시·거래하는 종합 미술박람회다. 한국 및 해외 유명작가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는 60여개 갤러리에서 500여명의 작가들이 참가한다.

 1960년생인 김진철 교수는 세종대 미대 재학중 동아미술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89년 도미,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를 졸업했으며 96년부터 솔즈베리 미대 교수로 강의와 작품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메릴랜드 주 예술위원회가 선정한 ‘미술가상’, 프린스톤대 메디컬센터 주최 국제공모전서 큐레이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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