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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 PERFORMING ARTS CENTER, 오프닝 기념 특별 무대 '봄 수놓는다'

지난달 29일 개관 남가주의 새 문화명소로 부상한 '밸리 퍼포밍 아츠 센터'가 오프닝 기념 특별 프로그램을 화려하게 준비하고 관람객들을 자신있게 초대한다.

캘스테이트 노스리지 대학의 주 공연장으로 밸리지역 최고의 공연예술을 선보이게 될 밸리 퍼포밍 아츠 센터는 1700석 규모의 메인홀과 175석 규모의 소극장 리허설 룸 다용도 클래스 룸 등으로 꾸며졌으며 정기 시즌을 통해 클래시컬 뮤직에서부터 발레 뮤지컬 연극 등 최고 수준의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리게 된다.

우선 개관 특별 행사로 무대를 장식하는 스프링 시즌 프로그램만 살펴보아도 그 면모가 대단하다.

2월8일 무대에 올리는 러시안 내셔널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Swan Lake)공연을 포함 3월1일 코미디언이자 TV 호스트인 미국 문화의 아이콘 조운 리버스의 단독 무대가 마련되며 3월12일에는 세계적 소프라노 데임 키리 테 카나와의 리사이틀이 준비돼 있다.

3월19일에는 싱어이자 작곡가인 로잰 캐시의 공연이 있으며 3월26일 현대무용의 대명사 아주레 바튼과 아티스트의 공연이 있다.

4월과 5월 프로그램에도 밸리 퍼포밍 아츠 센터 무대는 국제적 명성의 아티스트들로 가득 채워진다.

4월16일에는 세계적 명성의 '차이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의 공연이 있으며 5월7일에는 배우이자 사회운동가인 미국 연예계의 대모 셜러 매클레인의 일인 무대가 펼쳐진다.

뮤지컬계의 전설적 인물인 2명의 뮤지컬 스타가 풀어놓은 화려한 공연도 5월에 마련된다.

5월21일 '에비타'의 두주역 패티 루폰과 맨디 패틴킨이 다시 뭉쳐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이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밸리 포퍼밍 아츠 센터의 메인홀은 4개 등급으로 나뉘어지며 공연 내용에 따라 입장료는 15달러부터 70달러.

러시안 국립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키리 테 카나와 공연은 25-70달러 조운 리버스 차이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셜리 매클레인공연 은 15-55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주소 : 18111 Nordhoff St. Northridge ▶문의 : (818)677-3000 www.valleyperformingartscenter.org

유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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