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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세종한국학교 설날잔치…제기차기·널뛰기 등 민속놀이

설을 앞두고 북가주 지역 곳곳에서 2세들을 위한 설 행사가 펼쳐졌다.
29일 세종한국학교(교장 정해천)는 설날 잔치를 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줬다.

이날 설날 잔치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학생들은 ‘큰절 행사’를 통해 올바른 세배법을 배우고 학부모, 학교 임원진에게 직접 세배를 하며 덕담을 듣기도 했다.

또한 학생들은 제기차기, 널뛰기 등 전통놀이와 설날 전통음식인 가래떡을 즐기며 한국의 명절 풍습을 체험했다.

정해천 교장은 “설날 잔치는 학생들이 흥겨운 한국 민족 고유의 명절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줄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고 의의를 전했다.

양정연 기자 jya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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