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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위크 24일 시작…내달 6일까지, 3코스 저녁 35불

뉴욕 최고 레스토랑 음식을 싼 값에 먹을 수 ‘NYC 레스토랑 위크’가 24일부터 시작됐다.

내달 6일까지 2주 동안 계속되는 레스토랑 위크에는 ‘21클럽’‘트라이베카 그릴’ 등 300여 개 식당이 참가한다. 일부 식당에서는 3코스 요리를 점심의 경우 1인당 24.7달러, 저녁은 35달러에 제공한다.

레스토랑 위크라고 해서 모든 메뉴가 할인가격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간단한 음료나 와인은 따로 주문을, 세금과 팁은 별도로 내야 한다.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으며 복장규정이 있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낭패를 보기 쉽다. 청바지나 운동화 등을 허용하지 않는 곳이 많다.

관계자들은 이번 레스토랑 위크에 처음 참가하는 프랑스 요리학교 산하 레스토랑인 ‘레꼴’, 쿠퍼스퀘어 호텔에 있는 ‘파우스티나’, ‘타마린드 트라이베카’ 등을 권장할 만한 레스토랑으로 꼽았다. 행사에 참가하는 식당의 명단은 웹사이트(www.nycg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학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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