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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인들의 공연 보러 오세요"

GMU 양미라 교수 등 30일 콘서트 열어
해리스 극장서

조지메이슨(GMU) 음대 교수 등 음악인들이 30일(일) 오후 7시 GMU 해리스 극장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GMU 교수 공연 시리즈의 일환으로 한인 양미라(소프라노) 교수가 주축이 돼 리사 버거(소프라노), 레이첼 버그먼(플룻), 이광규(베이스-바리톤), 남성원(테너), 리사 블로이프랭크 콘론(피아노) 등이 참가한다.

이날 모차르트 작곡 2막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 중 ‘갈색 머리가 좋아(Predero quel brunettino)’,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험담은 미풍처럼(La calunnia)’, 도니제티의 ‘라메르무어의 루치아의 ‘그이의 상냥한 음성이(Il dolce suono)’와 ‘저 무덤은 나를 맞아 주고 덮어 주리라(Fra pocoa me ricovero)’ 등이 공연된다. 관객들은 K 주차장에 무료로 차를 댈 수 있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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