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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지치고 의욕없던 선원들 예배후 변화"…시택 항구 선교회, 선상예배

'시택 항구 선교회'(배진규 목사)는 지난 3일 타코마 항에 입항한 BREMEN BRIDGE호에 승선하여 선원들과 함께 선상예배를 드렸다.

배진규 목사와 타코마 선원센터에서 함께 사역하는 폴 피터슨 목사 그리고 여운표 집사는 이날 함께 선박에 승선해 당직 근무자를 제외하고 17명과 예배를 드리고 성찬식을 거행했다.

배 목사는 "지쳐있고 의욕이 없던 선원들이 예배를 드리고 난 후 눈동자가 달라졌고 얼굴이 밝아져 활기 있게 돌아 다니는 것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고 선장이 말했다"며 " 앞으로도 타코마에 입항 할 때 마다 선상 예배를 드려줄 것을 부탁하고 출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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