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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 봉사하는 교협 될것"…남가주교협회장 민종기 목사

2011년 남가주 교계를 이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 교협) 회장단 이취임식이 16일 오후 4시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민종기)에서 열렸다.

지난해 11월15일 신임회장에 선출된 민종기 목사는 전임 회장인 지용덕 목사에 이어 이날 제 41대 남가주 교협 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수석부회장인 변영익 목사(벧엘장로교회)와 이사장에 선임된 손수웅 장로도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민종기 신임 회장은 취임식에서 "한인이민사회의 꾸준한 성장과 발전 속에서 남가주의 한인교회도 1350개로 늘어나며 커뮤니티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며 "남가주 교협 회장으로서 선배들의 취지를 받들어 교협은 물론 한인커뮤니티 전체를 위한 '두루사랑'의 정신으로 봉사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지용덕 전임 회장은 "민 신임 회장은 남가주 교협을 이끌기에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일꾼"이라며 "훌륭한 후배가 뒤를 잇게 돼 기쁘다"라며 새출발하는 남가주 교협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용덕 목사(OC교협 회장) 김영대 목사(목사회 수석부회장) 김 사무엘 목사(교협증경회장회 회장) 김재수 LA총영사 등 교계와 각계각층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정구현 기자 koohyu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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