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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토마스 성당 '새해맞이 공동체 파티'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성 토마스 성당(주임신부 김기현)의 '새해맞이 공동체 파티'에는 500여명이 넘는 신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신 지난 한해에 감사하면서 희망찬 2011년을 새롭게 맞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청년회(Sanctus) ME 레지오 통간 커뮤니티 SOL(Youth Ministry) 울뜨레야 등 본당의 단체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댄스 공연 연극 노래 등으로 꾸며졌다. 김기현 주임 신부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의미있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하나된 우리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는 공동체가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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