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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캠퍼스에 '한류 넘실'

22일 '코리안 커뮤니티날' 지정
워크샵·풍물공연 등 행사 풍성

UCLA에서 '코리아'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UCLA는 오는 22일은 'Korean Community Day'로 이날 오후 1시부터 캠퍼스 내 파울러 뮤지엄(308 Charles E. Young Drive North Los Angeles CA 90095)에서 한국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우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이어지는 아트 워크숍에서는 한국의 장례문화가 자세히 소개된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UCLA 풍물놀이패인 한울림의 공연이 이어진다.

또 같은 시간대에는 김이경 이인진 이강효 이영재 윤광조 등 한국 예술가들의 한국 도자기 전시회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하버드대학교 아트 뮤지엄 큐레이터로 활동중인 로버트 모리와 엘란 드워스카이가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중국.일본과의 관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문의: (310) 825-9672 / www.fowler.ucla.edu

박상우 기자 swp@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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