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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청사에 폭발물 소포 배달

6일 매릴랜드주 하노버의 교통국 주청사 건물에 수신자가 주지사 명의로 된 폭발물이 든 두개의 소포가 배달돼 이를 열던 공무원 2명이 손가락에 화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발생한 피해는 없는 가운데 현지 경찰이 주변을 차단한채 테러관련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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