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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특별새벽부흥회, 축복의 한 해 되기를…주님 약속 붙잡고 새해 맞이

3일 시작해 중순까지 이어져
교회마다 다양한 주제로 운영
꾸준한 참석 위해 선물도 증정

한인교회들이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로 2011년 새해벽두를 연다.

새해 첫 월요일인 지난 3일부터 나성영락교회 새생명교회 ANC온누리교회 LA한인침례교회에서 일제히 특새를 시작했고 이어 지난 4일에는 나성열린문교회 6일 나성금란교회 충현교회 10일 은혜한인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연말부터 특새를 시작한 교회도 있다. 남가주사랑의교회(11월29일~12월11일)는 이미 특새를 마쳤고 주님의영광교회(12월26일~1월15일)와 월셔연합감리교회(12월1일~1월10일)는 이달 중순까지 특새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함께 교회들은 다양한 주제들로 특새를 준비하고 있다.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정영희)는 특새시작과 함께 '사랑의 40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고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는 '오직 예수 한 방향 인생이 되자'는 주제로 특새를 운영하고 있다.

주님의영광교회(담임 목사 신승훈)는 '여호수아서와 함께 하는 인생정복 21일'이라는 주제로 새벽을 열고 있다. 특히 꾸준한 참석을 독려하기 위해 기간 모두를 참석한 성도의 경우 선물도 함께 나눠 줄 예정이다.

특별새벽부흥회가 아닌 다른 워십으로 새 해를 준비하고 있는 교회도 있다. 베델한인교회(담임목사 손인식)는 특새가 아닌 '엘리야 새벽기도회'(이하 엘세)라는 이름으로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새벽 기도회를 가지고 있다. 인랜드교회(담임목사 최병수)는 2011년부터 젊은 세대를 위한 예배 'i-Worship'을 시작했다. 주일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되는 'i-Worship'은 칼리지부터 영유아를 둔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예배로 젊은 층을 위해 영상 찬양과 메시지 등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

이상배 기자 kongfriend@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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