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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춤사위 뽐낸다

인터내셔널 댄스 페스티벌
무용가 정혜란씨 2회 공연

세계 각국의 춤사위를 접할 수 있는 인터네셔널 댄스 페스티벌이 코로나도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 페스티벌은 17년 전통을 자랑하는데 올해는 특히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화려하고 특별한 한국의 전통 춤도 최초로 소개된다. 이날 공연에 참여할 한국 무용가는 정혜란씨(사진)로 전통 춤에 현대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가미한 ‘혼령’이라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화여대 무용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정씨는 이매방류 제97호 살풀이 이수자이자 27호 승무 전수자로 국립 국악고와 대학 강단에서 후배들을 지도했으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안무가를 역임한 후 2000년 도미 후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이 이벤트에서는 한국 전통 춤 외에도 멕시코, 인디아, 필리핀, 아프리카,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전통 무용이 공연된다.

▷공연시간: 28일(금)오후8시/29일(토)오후2시,오후8시/30일(일)오후2시 (정혜란씨 공연은 28일(금) 오후8시와 29일(토) 오후 2시)
▷장소:코로나도 퍼포밍 아트센터(Coronado Performing Art Center/ 650 D Ave., Coronado) ▷자세한 정보: www.nationsdancefestival.com


민성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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