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한기총 회장에 길자연 목사 당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17대 대표회장에 길자연 목사(왕성교회)가 당선됐다.

지난 21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3차 실행위원회에서 길자연 목사는 총 186표 중 125표를 얻어 59표를 얻은 김동권 목사(진주교회 원로)를 제치고(무효 1표) 당선됐다. 길 목사는 불교계의 템플스테이에 맞서 '처치스테이'를 추진하며 3000억원의 정부지원금을 얻어내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불교계와의 마찰 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